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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도시: 새로운 문제는 우리가 도시 풍경의 관점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기사승인 2021.04.06  10: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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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을 보내다가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 때가 있다. 안정된 직업을 갖고 있을지, 지금과 다른 취미가 생겼을지 혹은 원하던 해외여행을 갔는지 등등 미래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을 떠올리곤 한다. 다양한 미래 모습 중 미래도시에 관해 The Conversation에서 2020년 12월 17일에 보도하였다. 이 기사를 읽은 후 많은 건축가들이 상상했던 미래도시를 생각해 보며 자신의 미래도시를 한 번 떠올려 봤으면 좋겠다.

 

(미래도시를 상상하는 것은 오랫동안 건축가들과 예술가들, 디자이너들이 가장 좋아해오던 활동이다. 사회의 문제들에 대해 깔끔한 해결책을 제공하면서 극적이고 겉보기에 막을 수 없는 힘을 보이는 기술은 종종 이러한 계획에서 중심이 된다.

 

그러나 최근 연구는 우리가 미래도시를 상상하는 방법을 다시 중요하게 생각해 보며 정말 중요한 기술적인 상상력에서 환경 지속 가능성과 사회 불평등을 다룰 필요성과 같은 우선 사항들로 우리의 초점을 옮길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지속될 수 있는지 지속될 수 없는지, 어느 도시에 위치할 수 있을지 없을지 그리고 우리가 도시 안에서, 사이에서 어떻게 이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은 이러한 필요성을 더욱더 강화시켰다. 그 바이러스는 우리가 도시에 대해 알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불평등을 더욱더 선명하게 하며 우리가 어떻게 물리적으로 함께 살아가고 작용할지에 대한 심각한 문제들을 가지고 왔다.

 

미래-과거

건축가이자 영향력이 큰 도시 설계자인 유게나 헤나드(Eugène Hénard)는 런던에 위치한 영국 왕립건축학회(Royal Institute of British Architects)에서의 그의 1910 어드레스에서 "미래 도시"를 유럽에서 공개적으로 논한 첫 번째 인물이었다. 그의 통찰력은 항공기와 같은 미래의 기술적인 발달을 예측했다. 기술을 우선시하는 접근은 프리츠 랑(Fritz Lang)의 1927년 영화 메트로폴리스가 상영된 극장에서도 떠올려졌다.

 

게다가 그 영화는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가 만든 1924 빛나는 도시, 빌 라디우스(Ville Radieuse (The Radiant City))와 같은 프로젝트에서 여러 건축가들에 의해 반영되었다.

 

이러한 작업에서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는 대칭적이고 통제되며 매우 중앙에 집중시킨 풍경으로 그가 가진 도시의 개념을 발전시켰다.

 

기술적 효용의 물리적인 형상화로 묘사되어 위와 같은 접근은 도시에 대한 다음의 많은 비전을 통해 추적될 수 있다.

 

새로운 집중점

하지만 단순히 우리의 미래를 형상할 기술에 집중하기보다 우리는 사회적이고 세계적인 시각으로 기술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대체 가능한 접근들은 점점 시급해지고 있다. 현재와 미래 세대에게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제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솔루셔니즘" 이상으로 생각해야 한다. 솔루셔니즘이란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기술적인 해결을 갖고 있다는 믿음이다.

 

미래도시가 어떻게 상상되고 설계되며 전달하고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변화는 이러한 과정에 수반된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는 범위가 국한된 프로젝트에서 국제 계획에 이른다. 예를 들어 런던의 바킹(Barking), 대거넘(Dagenham)에서의 모든 사람 모든 날(Every One Every Day) 프로젝트는 모든 주민들이 폭넓고 이용 가능하도록 이웃 프로젝트에서 실제 참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에 훨씬 더 넓은 규모에서 미국 거주 프로그램에 의한 새로운 도시 안건(New Urban Agenda) 국제 비전은 더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화와 합의 계획을 요구한다.

 

우리는 환경 회복을 우선시하는 미래 도시들을 원할지도 모른다. 건축가 스테파니 말카(Stephane Malka)가 미래 도시에 관해 설계한 "친환경 기계"(The Green Machine)는 더 많은 환경 악화를 일으키기보다 사막에 물을 보충해 주며 이동하는 오아시스와 같이 움직인다. 이 미래 도시는 공기 응결을 통해 물을 모으고 메마른 지역 위에서 스스로 운전하기 위해 태양열을 사용한다.

 

그것이 지나가면서 물과 친환경 비료, 곡류 종자의 혼합물을 쟁기질하며 놓는다. 목장과 함께 온실농장은 도시의 주민들과 지역 인구 보충을 뒤받치고 있다. 그 프로젝트는 수용되어야 하는 사람들의 수와 비례하여 확장과 복제가 가능하다.

 

기후변화는 엄청난 해수면 상승의 가능성을 동반한다. 건축물과 도시 디자인 단체, 테레폼(Terreform)에 의한 프로젝트 포스트 카본 시티-주(Post Carbon City-State)는 물에 잠긴 뉴욕을 이야기한다. 그 프로젝트는 기후변화를 완화하려는 노력에 투자하기보다 동부와 허드슨 강이 맨해튼의 부분들을 물에 잠기도록 허용되길 제안한다.

 

그 새로운 도시는 둘러싸인 강안에서 새롭게 지어진다. 거리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자원과 친환경 교통수단, 영양분이 좋은 지역들이 내재되어 있는 살기 좋은 공간의 구불구불 거리는 도로이다. 이것은 현재 개인의 차 소유권에 대한 강박관념을 더 친환경적이고 대중적인 교통수단의 형태로 대체한다.

 

위 프로젝트 모두 자신만의 동기에 대해 기술적 혁신을 넘어 기후변화 영향에 관한 대안들을 강조한다.

 

그러나, 미래 도시들은 평등을 우선시할지도 모른다. 이는 공간 디자인 단체인 5층 스튜디오 스투어 도시, 지속하는 주(5th Studio's Stour City, The Enabling State)가 설명한다.

 

영국 동쪽에 위치한 스투어 강과 하리치 항구 도시 사이에 그려지며 6만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는 미래도시이다. 도시화 그리고 철도와 항구 교통시설 강화를 기반에 두고 있다. 모두를 위한 저렴한 저택을 포함하는 우선 사항들을 가지고 실행 가능하며 환경에 적은 영향을 주는 도시를 지지하기 위해 폐기물이 세대를 작동시키는 것과 같은 계획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미래 도시를 상상하는 것은 보기에 우리가 어떤 미래 생활을 원하는지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우리는 더 넓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미래들을 개념화시키는 기회를 열어주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건강과 다른 종들의 건강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행성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변화를 다시 생각하며 더 나아갈 것이다. 이는 내일의 세상에 대한 비전의 중요성과 우리가 오늘날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이다.

이재윤 / 동일여자고등학교 / 대한민국 지속가능 청소 yess@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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