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2020년대 말 이전에 재생 에너지 요금을 kWh당 2센트 훨씬 밑으로 낮춰야

기사승인 2020.06.29  15:44:42

공유
default_news_ad2

이사벨 코셰(Isabelle Kocher)가 회장으로 있는 테라와트 이니셔티브(Terrawatt Initiative)가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성공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새 보고서와 새로 개설한 웹사이트(영어판)를 통해 2020년대 말 이전에 태양광 전기 요금을 세계 어디에서나 kWh당 ‘2센트보다 훨씬 낮추는’ 도전적 과제를 발표했다.

‘2센트보다 훨씬 낮게’. 파리협정(Paris agreement)을 반영하는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는 테라와트 공동체가 세계 각국 정책 입안자와 세계인들에게 보내는 것이다.
 
이 메시지 뒤에는 에너지 전환은 가까이에 있다는 확신이 있다. 재생 전기, 특히 태양광 전기 요금을 kWh당 2센트보다 훨씬 낮게 낮추면 사회 전체와 그 경제가 스스로 변혁할 수 있게 된다. 최종 용도, 조명, 난방, 이동성, 저장, 새 에너지 차량, 녹색 수소 및 기타 사회적으로 필수적인 여러 가지 혁신이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해진다.
 
5년 전만 해도 kWh당 요금을 2센트보다 훨씬 낮추는 것은 비현실적인 일로 간주됐다. 오늘날 그것은 주요 프로젝트에 있어 공공 당국, 산업계 및 금융계가 서로 협력하면 실현 가능한 일이 되고 있다.
 
향후 10년 동안에 이룩해야 할 도전적 과제는 이러한 요금 수준을 어디에서나 그리고 모든 계층, 특히 가장 취약한 계층까지 보편화하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감당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하고 현대적인 에너지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에너지 체제를 구축하는 ‘녹색 딜(green deal)’이다.
 
테라와트 이니셔티브는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1) 이래 요금을 kWh당 2센트보다 훨씬 낮추는 데 걸림돌이 되는 모든 난제의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테라와트 이니셔티브는 다수의 공공 및 민간 부문 파트너들과 힘을 합쳐 각 부문 이해 당사자들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것을 가능한 한 실행하도록 지원했다.

테라와트는 이처럼 엄청난 집단적 모험과 모든 성과에 관한 이야기를 새 웹사이트(https://terrawatt.org)를 통해 일반 대중과 공유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

웹사이트: https://terrawatt.org

 

이지니 기자 luxjin@sjournal.kr

<저작권자 © 지속가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