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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층제조 녹색무역협회, 첫 번째 연구 프로젝트 위탁

기사승인 2020.06.08  2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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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층 제조의 환경 유익성에 관한 기존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프로젝트

친환경 인증 전문가 제레미 팔루디 박사

 

적층 제조의 친환경 유익성을 홍보하기 위한 글로벌 무역 단체인 적층제조 녹색무역협회(The 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이하 ‘AMGTA’)가 지속 가능한 공학 분야 선도 연구원인 제러미 팔루디(Jeremy Faludi) 박사를 금속 적층 제조의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문서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첫 번째 대학 위탁 연구 프로젝트를 주관하도록 선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셰리 핸들(Sherry Handel) AMGTA 전무이사는 “첫 번째 연구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팔루디 박사와 협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프로젝트는 우리 단체 회원들과 일반 대중에게 적층 제조의 지속 가능한 유익성 관련 기존 연구에 대한 우수한 조사 연구 결과를 제공할 것이다. 팔루디 박사는 이 분야에서 잘 알려진 연구원으로서 이 주제에 관한 연구의 기존 범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팔루디 박사(LEED AP BD+C[친환경 인증 전문가])는 지속 가능한 설계 전략가이자 연구원이다. 그는 네덜란드의 델프트공과대학교(Technical University of Delft) 설계공학 조교수로서 순환 경제 및 친환경 3D 인쇄를 위한 설계를 전공하고 있으며 다트머스대학 테이어공학대학원(Thayer School of Engineering at Dartmouth College)의 비상근 공학 교수이다. 팔루디 박사는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와 미니애폴리스 예술디자인대학(Minneapoli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강의했고, 캘리포니아대학교-버클리(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제품설계 분야 공학석사 학위, 리드 칼리지(Reed College)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핸들 전무이사는 이번에 AMGTA가 위탁한 연구 논문은 ‘금속 적층 제조가 과거의 제조방식보다 환경에 더 유익하다는 것을 설명한’ 기존 연구 결과를 검토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또 이번 연구는 적층 제조가 과거 제조방식보다 환경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는 제조 공정 분야도 밝히게 된다. AMGTA는 철저하고 독립적이며 계속적인 연구를 통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환경 발자국의 현주소와 더욱 지속 가능하려면 미래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산업계 및 기타 주요 이해당사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적층제조 녹색무역협회(AMGTA) 개요. AMGTA 는 적층 제조(AM)가 전통적 제조 방식보다 환경에 유익하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2019년 11월에 출범했다. AMGTA는 모든 적층 제조업체 및 지속 가능한 생산 또는 공정과 관련하여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산업계 이해당사자들에게 문호가 열려 있는 비영리 독립 단체이다.

웹사이트: https://amgta.org/

 

이지니 기자 luxjin@sjournal.kr

<저작권자 © 지속가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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