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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함께일하는재단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1억원 지원

기사승인 2020.05.26  18: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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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청년 푸드트럭 52개팀 선발, 유류비 등 1억원 지원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사업 기금 전달식

 

에쓰-오일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일하는재단은 2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사업’의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 부사장과 송현섭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 4팀이 참석했다.

2020년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사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들에게 에쓰-오일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고 차량 유류비 지원을 통해 초기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2018년도부터 시작된 지원사업으로 2018년, 2019년 각 40개팀, 2020년에는 총 52개팀의 푸드트럭이 사업의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서류심사, 현장실사를 거쳐 선발되었다. 선발된 팀에는 팀당 150만원 상당의 에쓰-오일 주유 상품권과 푸드트럭 사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지난 지원사업에 선정된 푸드트럭 사업자들은 ‘유류비 지원으로 장거리 영업에 부담을 덜어 매출이 늘었다’, ‘유류비 지원 덕에 걱정 없이 영업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 등의 지원에 감사하는 영상을 에쓰-오일과 함께일하는재단에 전달했다.

송현섭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푸드트럭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들에게 유류비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함께일하는재단 개요

함께일하는재단은 IMF 위기 이후 급격히 증가한 실업과 빈곤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1998년 6월 실업극복국민운동위원회(공동위원장 故강원용, 故김수환, 송월주)로 발족한 단체다. 2003년 6월, 실업문제가 장기화, 구조화되는 상황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익재단법인 ‘실업극복국민재단 함께일하는사회’로 재출범하였고, 2008년에 ‘함께일하는재단’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실업극복’이라는 사명을 안고 첫발을 내디뎠던 2003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13년을 오직 ‘함께 일하는 사회’ 만들기에 전념해왔다. 민간 공익재단으로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어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새로운 일자리 모델인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캠페인, 연구, 출판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 경제 영역의 발전적인 대안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mkke.org

 

이지니 기자 luxjin@sjournal.kr

<저작권자 © 지속가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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