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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스미모토 SHI FW(SFW)와 협력: 부오사리 바이오에너지 시설에 SFW의 CFB 보일러 기술 사용

기사승인 2020.02.19  18: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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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W, 2035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는 헬렌의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신규 부오사리 바이오에너지 시설에 CFB 보일러 제공

SFW가 핀란드 헬싱키에 신설되는 부오사리 C(Vuosaari C) 플랜트에 순환유동층 보일러(circulating fluidized-bed, CFB)를 공급하는 계약을 헬렌 오우(Helen Oy)와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신규 바이오에너지 난방 시설은 연료 열 입력 220MW로 산림 기반 바이오매스를 주요 연료로 사용한다.

SFW는 플루 가스 정화, 보조장비, 보일러 하우스를 포함해 CFB 보일러 아일랜드를 설계, 공급 및 설치한다. 신규 바이오에너지 시설은 부오사리에 위치한 헬렌의 기존 발전소 부지 옆에 설치된다. 신규 플랜트의 난방 생산은 2022-2023 난방 시즌에 시작될 예정이다.

토마스 하르주-진티(Tomas Harju-Jeanty) 스미모토 SHI FW CEO는 “SFW는 헬렌과 함께 탄소 없는 미래 개발에 열정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석탄 연료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려는 헬렌의 목표를 위한 조치 중 하나로 우리의 혁신적인 CFB 보일러 기술이 선택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부오사리 바이오에너지 난방 시설에 사용된 우리의 CFB 보일러 기술은 핀란드, 스웨덴, 한국, 일본 등 최근 가동이 개시된 시설을 포함해 약 20개국 100개 이상의 시설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다. SFW가 제공하는 재생에너지 솔루션으로 매년 화석 에너지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3000만톤 이상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스미토모 SHI FW 개요

스미토모 SHI FW(www.shi-fw.com)는 연소 및 증기 발생 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업체이다. 회사는 전 세계에 510대가 넘는 CFB 증기 발생 장치를 판매했으며 전기/수도 등 공익시설, 독립형 발전소 및 기업 고객에게 고부가가치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가 CFB 연소 부문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은 높은 효율성과 연료 유연성 및 저공해를 추구하는 우수한 설계를 창출하고자 하는 열정 때문이다. 스미토모 SHI FW의 동력 솔루션은 유동층 기술을 넘어 확장되고 있으며 모든 범주의 환경 제품, 폐열 보일러, 그리고 광범위한 2차 부품 시장을 망라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i-fw.com

 

이소연 기자 sustainability@sjournal.kr

<저작권자 © 지속가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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