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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해양을 위한 기금(ECO), 스컹크웍스 서핑의 공동 설립자들을 심사위원으로 선임

기사승인 2018.08.14  18: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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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 -- 청정해양을 위한 기금(Endowment for Clean Oceans, ECO)이 스컹크웍스 서핑(Skunkworks Surfing Co.)의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 마틴(Chris Martin)과 공동 설립자인 리키 마틴(Ricky Martin)을 동 기금의 심사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이들이 이를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 마틴은 과학 및 기술위원회(Science and Tech Committee) 위원, 리키 마틴은 기업인 위원회(Entrepreneur Committee) 위원으로 각각 활동하게 된다. 기업인들은 자기의 기술 비전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에 따라 생존 여부가 결정된다. 대니얼 페린(Daniel Perrin) ECO 설립자 겸 CEO는 “이들은 ECO 심사위원이 필요로 하는 혁신적 기업가 정신과 플라스틱 재료 기술분야 전문지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인 위원회는 ECO경연대회 신청 사업계획의 측정 가능성과 실행 가능성 등 두 가지 점을 심사 판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과학 및 기술위원회는 신청 사업을 과학 및 기술적 관점에서 평가한다. 

마틴 형제는 “이처럼 중요하고 역사적인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CO의 경연대회에서는 바다에서 미세 플라스틱과 대형 플라스틱 조각을 제거하는 실행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계획에 대해 100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다섯 종류의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생물 분해성이 있는 대안에 대해 500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스컹크웍스 서핑이 재규어 랜드로버(Jaguar Land Rover)와 함께 청정 해양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웨이스트 투 웨이브스(Waste to Waves)’ 캠페인이 좋은 사례이다. 

 

지속가능저널 sustainability@sjournal.kr

<저작권자 © 지속가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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