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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오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빈민 아동과 로힝야 난민 도와

기사승인 2018.05.23  07: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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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방글라데시 빈민 아동과 로힝야 난민촌을 방문했다

 

2018년 05월 21일 --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사장 권호경)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로힝야 난민과 빈민지역 아이들을 돕기 위해 방글라데시를 찾았다. 

로힝야 난민 90만명 이상이 수용된 방글라데시 난민촌에 본격적인 우기가 찾아 오면서 산사태와 홍수로 주거 위험 수준이 높다는 경고가 현실이 되고 있다. 

최근 난민촌이 모여있는 방글라데시 남부 지역이 우기를 앞두고 간헐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지면서 난민 소녀가 흙더미에 깔려 목숨을 잃는 사고도 벌어지기도 했다. 짧은 기간에 많은 난민이 유입되면서 난민촌의 거주 시설이 매우 열악하고 습한 기후로 위태로운 상황이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2017년 10월에도 로힝야 난민촌을 찾아가 3000달러 가량의 방수포를 지원하는 등 난민촌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운 바 있다. 

직접 난민촌을 다녀온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이상기 팀장은 “계속된 비로 임시 텐트가 지어진 언덕의 토사가 무너지는 등 지난 방문 때보다 어린이들의 주거환경이 더욱 열악해 진 것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난민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 것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의 이행을 실천하고 국내외 어린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국제교류 협력과의 허가와 외교부 소관으로 활동하는 국제구호 NGO이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 개요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서울시에서 허가받은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이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행을 실천하고 전 세계 가난한 나라에 버림받은 어린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시 국제교류협력과의 허가와 외교통상부 소관으로 활동하는 국제구호 NGO다. 보내주신 손길이 헛되어지지 않도록 땀과 눈물과 진실로 뛰는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될 것이다.

 

 

지속가능저널 sustainability@sjournal.kr

<저작권자 © 지속가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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